[네타] DTB2기 5화 + 냥코이 6화... & 보드카








일단 흑의 계약자부터.

이번 화는 그냥~저냥~ 넘어간 화 같았습니다.


스오우의 성장.


...이라는 생각으로 내보낸 장면이겠지만...





솔직히 엄살 쩐다. 라고 느낀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ㄱ-;;



그리고 전기고자 현식이 형은...
전기 고자됐으면 총이라도 들고다녀 새꺄 ㅡㅜ






덧붙여 다음화에는 이 가족이 왠지 슬픈 일(?)을 당할 것 같군요.
그냥 막말로 저 아래 계약자 사망크리 혹은 아들 사망크리 뜰 듯...


그나저나 미사키는 언제쯤에나 현식이형을 만날지...


냥코이

애니는 만화에 비해 끊어줄 데에서 잘 끊어주지 않고 그냥 막 들이대는 경향이 좀 있는데
그래도 성우의 연기나 구성 부분에선 괜찮은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나기 목소리가 가끔씩 바뀌는 부분이 진짜 귀엽습니다. (목소리가)

진짜로 주인공을 꼬시려면 저런 남자같이 입고 다니는 것부터 어떻게 하는 게 ㄱ-;;

타마가 삼색고양이 수컷이었군요.

수컷은 염색체에 이상이 있는 거의 돌연변이 급이 아니면 없다고 하던데 ㄱ-;;

그리고 츤데레 고양이도 보기 좋은 화.




ps. 이글루스에 저장해놓고 매일매일 마음이 허할때마다 볼 영상.







ps2.


http://todayhumor.dreamwiz.com/board/view.php?table=humorbest&no=251400&page=1&keyfield=&keyword=&sb=



그저 웃을 뿐.

아놔 이놈의 나라야...





by 갈가마귀 | 2009/11/06 19:08 | 애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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