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13화가 나왔군요.
어제 밤부터 송신 상황을 알려주며 '~때문에 늦어집니다~' 등등으로
엄청나게 끌더니 결국은... ㅜㅜ
개인적인 생각인데 애니가 끝난 후에 이렇게 인터넷을 통해 방영하는 건
이미 끝난 애니지만 시청자에게 다시 어필할 수 있으니 오히려 더 좋은 점도 있을 듯.
게다가 포스팅거리도 되고 말이죠!마요이 와의 애정행각(?)인데...
...범죄다...피의 응징.
(근데 뼈가?!)
일단 시노부에 대한 복선이 좀 깔린 후,
12화 이후로 아예 안나올 줄 알았는데 나온는군요.
물론 이 앞으론 출연예정이 없을 테지만. (탕!)
이번화에 교복이 바뀌었는지, 센죠가하라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여성진의 오렌지 컬러가 돋보입니다.
그리고 일단 츠바사 이야기인데...
중간에 블루레이 광고.
잘됐군. 크리스마스날에는 저거나 듣고 있자. (탕!)
들으면서 남자의 눈물...어쨌든 츠바사 네코미미 모드~누굽니까 코요미 착하다고 한 녀석은. (...)
오시노에 대한 복선 역시 나옵니다...
그리고 100퍼센트 각성하고 이번화는 끝납니다만
예고 만화
아키하바라에 온 여동생들.
여전히 부녀자(腐女子:여자 오타쿠) 의 포쓰를 풍기며 다니는 스루가와 길을 잃은 아라라기 자매.
그리고 마요이에게 길을 물어봅니다.(마요이 4컷만화 처음 출연한 건데 무진장 귀엽네요
하앍하앍)
아키바하라에 도착합니다.
길을 잃습니다.
마요이에게 길을 물어봅니다.무한반복... 완전히 길을 잃음...
그런데 위에 있는 게 시노부인데,
아라라기랑 거의 똑같이 생겼어! 이럴 수가!!!어째선지 마음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