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굿ㅋ 또하나의 막장을 찾아냈어!




오랜만에 재미있는(?) 작품을 발견해버렸습니다.

약간 수위가 있는 작품이니 미성년자는 저리 가라~ 훼이~ 훼이~

...는 훼이크이고 사실 이렇게 말하면 더 달라들지 (탕!)


http://acid44.egloos.com/1040258

참고로 전 이 작품이 예전에 그냥 잡지에서 짤려버렸다는 이 만화에 버금갈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제목은 도미나의 도. (どみなのド)

도미나는 저 가운데에 있는 딱봐도 알 수 있는 츤데레 소녀의 성입니다.
재벌가문임.



일단 회상.



주인공은 어렸을 적 유치원에서 자주 놀던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가 다치자 다리를 핥아 주었는데...

그 후로 그 여자아이는 못 만남.

그 후 주인공은 고등학교에 들어갔는데, 귀가길에 갑자기 납치를 당합니다.






그리고 끌려온 곳은 과거 그 소녀의 저택.
더군다나 그 소녀는 갑자기 주인공에게 '넌 내 약혼자다'라는 말을 하는데...

부모 면담.

히로인 가문은 재벌이고 그쪽에서 강하게 주인공과의 약혼관계를 요구합니다.
주인공 가문은 평범한 집안이고, 당연히 이런 황당한 말은 거부부터 하지만,

주인공의 아버지는 년 초에 회사에서 짤려서 무직인데다 (가족들은 몰랐음)
주인공의 어머니는 빠칭코에 빠져서 집을 보증으로 날려먹었음. (가족들은 몰랐음)


...결국 재벌가문에 팔려버린 주인공.



일단은 재벌집의 약혼자가 되니 신분상승이라 볼 수 있지만...


사실은 아닙니다.
이 저택은 엄청난 여존남비라...

약혼자는 사실 말이 좋아 약혼자이지 그냥 아이를 만들기 위한 종마 취급...
식사는 히로인이 먹다 남긴 걸 먹어야 하고...  

덧붙여 애정표현은 다리를 핥는 것 입니다...


처음엔 주인공이 다리를 내밀자 도망치는데,


...집안 전통이었어...


나중에 알고보니 다리를 핥는 데 도망친 건 키스를 하자고 입술을 내밀었는데 도망치는 것과 같은 격이라고 함.

....뭥미 그게...

그리고 도미나 가의 인물들.

히로인의 시녀.

참고로 주인공에게 '종마'라 말하고 식사로 남긴 것을 준 것도 다 그녀의 소행(...)입니다.

종마는 종마의 역할을 충실히 하라고 하며, (아직 결혼은 안했기 때문에)
언젠가 올 날을 위해서 정자들을 모아두라고 함...

만약에 한번이라도 쓸데없는 일에 썼다간파이어에그의 5분의2를 제거 하겠다고 하기도... (후덜덜)

즉 결혼할 때까지 강제 금욕생활인 거임...



히로인의 동생...

초등학생인데 굉장히 잔망스러운 아이.
지금 저 대사를 번역해서 쓰면 이글루가 날아갈 것 같아서 그만둡니다. (야)


히로인 동생의 시녀.

히로인 동생이 그쪽 지식에 발달한 것은 그녀의 영향이 클 겁니다...




히로인의 라이벌.

세력이 비슷한 재벌가에, 같은 학교 같은 반에 다니는 라이벌입니다.
서로 못잡아먹어 안달이 난 앙숙이지요.

그리고 좀 세디스트 성질이 있는 그녀...
화날 땐 저 늙은 집사를 채찍으로 때리며 스트레스를 풉니다... (무슨 집안이...)


참고로 이런 라이벌 관계는


히로인의 어머니와
그리고 라이벌의 어머니, 즉 전대부터 내려온 앙숙관계이죠.

두분 다 굉장한 S...





덧붙여 이런 작품에 꼭 등장하는 인물.

즉, 히로인의 원래 약혼자 녀석입니다.


허우대는 멀쩡. 집안도 대대로 내려져오는 명문인데...
집안을 대표하는 문양의 모양이...



...이렇게 생겼음...


그리고 히로인을 걸고 승부를 하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만...
이 녀석 쪽에서 걸고 온 승부라는 게...



(남자) 거시기를 핥고...

(참고로 저건 목각인형 임.)

입으로 남근목 (진짜 남성의 거시길 빠는 건 아닙니다!)의 형태를 맞추는 건데...
남근목의 형태를 맞출거면 굳이 저렇게 남자가 거기에 저걸 달고 올 필요는 없잖아!!!



어쨌든 제가 지금까지 본 라이벌 케릭터중에

제일 하찮고 쓰레기같은 설정의 케릭터... ㅠㅠ



저런 걸 제정신가지고 (저놈의 가문이야 상징이 저거라서 괜찮겠지만!) 어떻게 하겠습니까만은
히로인이 걸린 승부라... 대신 주인공은 조건을 바꿔서 하죠.

남자는 못하겠고 여자 속옷 냄세 맞추기.




...아무튼 괴랄합니다.


참고로 주인공은 첫화의 '상' (발 핥는 것)을 거부한 후로 히로인과 자발적인 스킨쉽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사고로 키스나 그런 것 등등은 몇개 있었음)
그나마 호감도가 조금씩은 올라가고 있는데,



사실 주인공의 호감도가 급진전하는 케릭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등교길에 우연히 만난 이 소녀.


왠지 마이오토메의 아리카 닮은 것 같지 않심까?
안경만 빼면 완전 그대론데...

뭐 어쨌든, 주인공이 물건취급당하며 약혼자로 팔려간 후,
히로인은 주인공을 '내 물건이니까 내 눈이 닿는 곳에 둬야한다'며 주인공을 전학시키는데,


그 학교가 여고입니다.

(히로인의 입김이 작용하는 학교임.)


...여고에 전학간 주인공...
주위에 꽃밭인 건 좋은데 -그래봤자 그림의 떡이지만-


여고라서 남자 화장실이 없습니다.


그래서 인기척 없는 곳에서 노상방뇨를 하려고 하는데...

어라

(참고로 같은 반이었음니다 얘도.)


그... 그거슨... 무더운 아프리카 사막에서 한모금 오아시스를 맛보는 느낌? 그런 쾌감? (야)


각설하고, 뿌려버립니다.

그나저나 오줌빨 세다?

이 사건 후 여자쪽에선 원래부터 주인공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는지 (첫 부딪침부터)
주인공을 용서하고, 이 사실은 두사람의 비밀 로 만들게 됩니다.

그리고 이 반장케릭터는 남자주인공이 화장실이 없어 곤란에 처한 걸 알고,



요런 걸 준비해줍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소변을 처리할 땐 같이 가서 자기는 뒤돌아보고 주인공은 그 병안에 싸고(...)
그 병의 내용물은 여자화장실에서 버리기로, 이렇게 두사람의 비밀이 계기로 이들의 관계가 계속되게 됩니다.


덧붙여, 이 여자애...



...내용물은 뭔지 말 안해도 아시겠죠...





손발이 오그리★도그리♥


어쨌든 저런 부분을 제외하면 참 좋은 여자아이.

병에 저렇게 예쁘게 장식까지 해놓고(...)
히로인이 너무 츤츤거려서 (거의 토라도라의 타이거 수준) 히로인보다
이 여자아이와 같이 다니는 게 더 많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둘이 너무너무 같이다니고, 더군다나 주인공의 보물상자에 저 여자아이가 준 물건이 들어있는 걸 본
히로인은 -스스로는 질투라는 걸 완강히 부정하지만- 빡이 돌아서 보물상자를 버려버립니다.

주인공은 그 사실을 알고 쇼크를 받아 가출하고, 이 반장케릭터가 주인공을 발견하고 자기 집으로 데려가죠.




그나마 이렇게 평범한 여자애의 집에, 게다가 부모님이 집에 없다고 해서
방에 안내받으니, 이렇게 평범한 여자애의 방에 들어가는 것은 생전 처음!!


평범한 여자애의 방은 어떻게 생겼을까!!!



















(주인공의 사진으로 도배)

X됐다.


더군다나 음료수에 수면제 드립...

아놔 히로인보다 더 좋게 보던 아이인데 앞으로의 전개가 너무 기대되는군요.


아앜!!! 어서 다음화를 내놔!!!!






ps. 그나마 내용을 너무 압축하느라 표현을 못했지만
히로인의 여동생이나 기타 등장인물 때문에 작품 전체가 굉장히 야하고 변태적입니다 ㄱ-;;

진짜 이것도 대사만으로 19금을 갈 수 있는 작품이라는 느낌인데, 요즘 이런 수위의 한계가 없는 작품이 너무 많은 느낌...

그래도 설정만 막장이지 '재미'가 있는 작품은 드문데 이 작품은 재미는 있는 편입니다. 그림도 괜찮고.


ps2. 뒤늦게 알고 추가합니다만

이 작품 스토리작가가 쵸콧토 sister 작가고 그림 작가는 저속령 daydream

뭐랄까... 쵸콧토 시스터야 모르는 작품이라 그렇다쳐도
저속령이라니... 그 그림에서 이렇게 발전(?)한단 말인가?!

으음... 미스터리야... 미스터리...
by 갈가마귀 | 2009/10/31 00:54 | 만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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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키라 at 2009/10/31 00:57
...우와 이런 정신나간 작품이..[..]
근데 끌리는건 왜일까요![야]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9/11/01 01:06
요즘엔 막장이 더 재미있어요.
Commented by 아무게 at 2009/10/31 01:06
정발은 커녕 애니화도 글른듯...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9/11/01 01:07
아키소라 OVA도 나오는 세상인데...
Commented by cie at 2009/10/31 01:32
...밀크티부터 시작해서 이 바닥은 급격한 진화를 이루고 있군요..

정말 세상은 넓고 상상력은 넘치는듯.. 이런 작품이 폭우와 같이 쏟아지면 수렁 하나 둘 쯤은..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9/11/01 01:07
이대로 세상을 집어삼키는 막장...
Commented by 수프라 at 2009/10/31 02:06
우와 대단한 막장!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9/11/01 01:08
우홋 좋은 막장.
Commented by 격화 at 2009/10/31 02:24
그럼 지금부터는 두 얀데레 사이에서 사랑을 갈구받는 주인공이 나오겠군요!

… 보고 싶지 않는데?!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9/11/01 01:08
벌써부터 끝장 분위기라... 어떻게 수습될지.
Commented by 행인 at 2009/10/31 02:57
에...... 어... 음... 그러니까...



못본걸로 할게요 'ㅅ'


난 저런 작가 몰라~ (응?)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9/11/01 01:08
현실을 직시하세요~
Commented by pasak at 2009/10/31 03:41
ㅈ...전혀 다른 그림 아닙니까??!?!?!!

저속령 day dream의 백xx 여주인공을 표현하는 변태가 그린거니 내용은 어쩔수 없지만 서도........


아, 참고로 저 번역 안된 저 장면은................

요즘 애들 참 문제에요 (...)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9/11/01 01:08
저런 애가 있는 세상은 끝장나야해요...
Commented by 가가가팬 at 2009/10/31 04:30
저 그림작가, 한때 소설판 마이히메 용의 무녀의 삽화를 그린 적이 있었죠.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9/11/01 01:09
아아, 어쩐지 마이오토메랑 그림이 너무 닮았다는 생각도 했는데...
용의 무녀 일러스트와 비교해봐도 그렇고, 등장인물들 중에 마이히메 등장인물하고 비슷한 애들이 많아서 좀 놀랐습니다.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10/31 06:31
........ 어, ..... 아, ........ 대단하군요.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9/11/01 01:09
대세는 캐막장 인 것입니다!
Commented by 네오아저씨 at 2009/10/31 07:05
뭔가 어디선가 본 듯한 느낌의 그림체라 생각했는데, 완전히 다른 사람 이었구만이거!?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9/11/01 01:10
저렇게 스타일이 달라질 수 있다니 서프라이즈죠 ㄱ-;;
Commented by 간발 at 2009/10/31 07:52
밀크티처럼 약간 야한 정도의 만화는 물론 오케이고,
그보다 약간 심하더라도 스토리가 말이 되거나 웃기면 다 재미있게 보는데...
단, 졸부가 주인공인 만화는 좀 안 맞드라구요.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9/11/01 01:10
주인공은 데릴사위는 됐지만 용돈 한푼도 못받고 종마입니다... ㅠㅠ
Commented by 작은늑대 at 2009/10/31 07:57
... (말이 없다. 즉사한 것 같다)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9/11/01 01:10
(말이 없다. 그냥 시체인 것 같다.)
Commented by 히무라 at 2009/10/31 08:53
미스터리로군요... 진짜...
그나저나 이거 모르는 사람이 보면 상업지로 알겠습니다...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9/11/01 01:11
특히 남자 부분은 BL... 에라이 죽어버려랏
Commented by 에스테 at 2009/10/31 09:48
우와.. 정말 대박 막장 작품이네요.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9/11/01 01:11
그래도 의외로 재미는 있습니다.
Commented by DMaster at 2009/10/31 09:55
앜 슈발.. 이게 뭐얔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9/11/01 01:11
오... 오그리도그리...
Commented by 배고픈데 at 2009/10/31 10:21
세상은 넓고 ㅁㅊㄴ은 많군요 저속령때는 이렇지 않았는데...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9/11/01 01:12
저속령도 여주인공 설정은 그렇지만 내용은 무거운데, 이건 뭐...
Commented by 투지반장 at 2009/10/31 10:36
저속령의 그림이 저렇게까지.... 우연히 1화를 봤는데... 놀랍더군요... 뒷내용이 그저 궁금할뿐...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9/11/01 01:12
신 세계를 볼 겁니다.
Commented by 에보커 at 2009/10/31 11:37
아 이작품........그냥 보다가 포기 쳤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9/11/01 01:12
앞에 펼쳐진 세계를 포기하시다니!
Commented by Gejo at 2009/10/31 12:30
남자 주인공이 불쌍하다고 느낀것은 처음이다...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9/11/01 01:13
사실 저건 아아아주 맛뵈기에 불과합니다...
Commented by 가재괴물 at 2009/10/31 15:15
희생자가 한명 더 늘었군요.
갈가마귀님만은 더럽혀지지 않으시길 빌었건만 ㅠ.ㅠ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9/11/01 01:13
이미 전 더럽혀질대로 더렵혀졌는데요 뭐 ㄱ-;;
Commented by 가재괴물 at 2009/10/31 15:18
솔직히 여동생은 좀 패서 정신차리게 하고픈-.-;;;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9/11/01 01:13
저렇게 지나치게 조숙한 아이는 좀 아니죠.
Commented by 가재괴물 at 2009/10/31 15:44
크로마티 고교작가 요새 그림보면 눈깔이 튀어나갈듯한 기분인데요. 뭐.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9/11/01 01:13
크로마티 작가라... 요즘 어떻지... 알아봐야하나...
Commented by 가릉빈가 at 2009/10/31 18:07
YOUは SHOCK!!!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9/11/01 01:13
쇼오으크!
Commented by pasak at 2009/10/31 18:32
카린작가가 지금 연재하고있는

오니쨩 컨트롤 (오빠 조종하긔)이란 만화도 상당히 막장을 달리고 있습니다. 한번 챙겨 보심이.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9/11/01 01:14
오메 뭐 이딴... 이 작가도 망가 작가라서 그렇게 충격은 없는데 내용이 이렇게 막장인데 이런 걸 잡지에 싣나?!
Commented by 금수강산 at 2009/10/31 18:58
저속령 재밌었는데… 저거 번역보고 실망 했다능

손끝의 밀크티는 핥아도 좋아
아키소라는 동생 가위 크리
저건 보다가 코끼리까지 봤다가 손발이 오그라 들어서 안봐뜸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9/11/01 01:15
손 좀 풀어드릴까요... 다 풀면 제 오그라든 손도 좀 풀어주셈...
Commented by 미미르 at 2009/10/31 20:04
우...우와 마지막 반전이...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9/11/01 01:15
올바른 버젼의 아리카다! 하고 기뻐했는데!
Commented by 라이나크 at 2009/10/31 20:12
어디까지 갈셈이냐 챔피언 레드!!!!!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9/11/01 01:15
갈데까지!
Commented by John at 2009/10/31 20:43
...어디서부터 태클을 걸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갈가마귀 at 2009/11/01 01:15
테클을 걸려면 뒤에서 백태클을 걸어야 합니다... 전체적으로 걸 데가 너무 많아서... ㄱ-;;
Commented by 새누 at 2009/11/01 01:32
으어어어어어어어!!.. 이걸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
Commented by 타이치 at 2009/11/01 02:01
사람은 너무 기가차면 웃음이 나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와 이건 진짜...
Commented by SsOsIsT at 2009/11/01 16:26
처...처음으로 만화가 무섭다고 느껴졌다.....
Commented by at 2009/11/02 00:23
만화보면서 손발이 오글거리는건 처음이네......
막장보고 겁먹은건 처음이다.....
Commented by 원생군 at 2009/11/02 13:40
이야..., 막장도 이정도면 진짜 발군...
Commented by 내인생절망 at 2009/11/03 00:02
3화까지 봤었는데.... 저정도로 막장으로 나갔었나 저거....
Commented by Gatorade at 2009/11/03 12:46
저속령 데이드림 재밌게 봤는데 말이죠

위에 두개를 일통으로 표현하고 아래의 그것을 백으로 표현한게 좀 웃겼(마작 ㅋ..)

그것보다 뭐야 이거 무서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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