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모 네이버 웹툰이 하루에 두번 올라오는 사태가 벌어진 것.
...이렇게 말해도 다 아시려나.
예, 그 유명한 조석 님의 마음의 소리의 오늘자 만화가 안좋은 반응에
새로 만화를 다시 올리는 경우가 벌어졌는데,
일단 오늘자 만화가 예전의 조석 님 답지 않은 비교적 썰렁한 결말이었다는 것도 원인 중 하나였겠지만,
역시 진짜 원인은 이것일 듯.
병신, 축생, 육갑 (...)
...뭐랄까, 감히 뭐라 할 말이 안나옵니다만...
어떻게 원만하게 끝나겠죠... 끄응...
무엇이 조석 님을 이렇게까지 몰아넣었는가 ㄱ-;;;
역시 인기로 인한 부담 탓이었을까...
덤,
블루 드래곤 정발하악하악 서점으로 가슴보러 갑시다 (탕!)
결론: 내일 개인적인 일 때문에 시간도 없고 소재도 없어서 뻘글(lll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