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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소개한 이 작품...
최신하가 나왔길래 봤더랬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만화보다 공포를 느낌.
일단 이 -예전엔 좀 얼빵하지만 청순한 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미저리- 케릭한테 감금당한 상태로 시작...
주먹밥을 먹이는데 머리카락이...
알고보니 일부러 넣은 거랍니다.그리고 지금까지 도시락을 싸주면서 보였던, 손가락에 한 반창고 등은...
...일부러 상처내서 피를 음식에 넣은 거랍니다.물론 피 뿐만이 아니라 침등도 지금까지 넣어 왔다고... (우웨엑)
악몽같은 하룻밤이 지나고...
여자가 학교를 가자
도움을 청하며 발광하는 주인공.
그리고
히이이이이이익!!스턴건을 꺼내 드시어
기절시키고 입에다간 SM에 쓰이는 그 무시기 볼인가를 집어넣고...
결국 극한의 생리현상을 참지 못하고 싸버리니 기저귀를 채워주시며
마지막으로
음료수를 하사하시는데, 그 음료수가
오랫동안 냉장고에 넣어서 보관하던 거랍니다.
...이것에 대해선 전 글에서 나올 겁니다.
어쨌든, 저 음료수(?)를
같이 마시잽니다....훗, 이 녀석 죽겠군.
명복을 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것도 많이 알려지면 정말 장난아닌 막장인데...
인지도가 낮은 게 다행인지 불행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