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 무섭다...



http://acid44.egloos.com/2461739

예전에 소개한 이 작품...

최신하가 나왔길래 봤더랬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만화보다 공포를 느낌.






일단 이 -예전엔 좀 얼빵하지만 청순한 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미저리- 케릭한테 감금당한 상태로 시작...


주먹밥을 먹이는데 머리카락이...


알고보니 일부러 넣은 거랍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도시락을 싸주면서 보였던, 손가락에 한 반창고 등은...


...일부러 상처내서 피를 음식에 넣은 거랍니다.


물론 피 뿐만이 아니라 침등도 지금까지 넣어 왔다고... (우웨엑)





악몽같은 하룻밤이 지나고...

여자가 학교를 가자

도움을 청하며 발광하는 주인공.


그리고





















히이이이이이익!!




스턴건을 꺼내 드시어


기절시키고 입에다간 SM에 쓰이는 그 무시기 볼인가를 집어넣고...

결국 극한의 생리현상을 참지 못하고 싸버리니 기저귀를 채워주시며


마지막으로
음료수를 하사하시는데, 그 음료수가





오랫동안 냉장고에 넣어서 보관하던 거랍니다.


...이것에 대해선 전 글에서 나올 겁니다.


어쨌든, 저 음료수(?)를


같이 마시잽니다.






...훗, 이 녀석 죽겠군.

명복을 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것도 많이 알려지면 정말 장난아닌 막장인데...
인지도가 낮은 게 다행인지 불행인지...


by 갈가마귀 | 2010/02/09 17:58 | 만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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